매일신문

원로조각가 최태화 '일상과 네거티브'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태화 작
▲최태화 작 '봄'

원로조각가 최태화의 현대조각전 '일상과 네거티브의 공간 미학'이 16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열린다. 최태화의 작업은 네거티브 볼륨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왜곡되고 파편화된 인간의 형상을 내러티브 공간에서 가시화한다.

작가의 조각세계는 주변 환경의 변화를 담아내 현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작가는 네거티브 미학과 일상공간의 담론에서 끝없는 자기 수양을 하고 있다. 그는 마르지 않는 창조의 근원을 일상에서 찾고 있다. 작가는 내면세계의 철저한 탐색과 사색을 통해 '네거티브 미학'을 발견하도록 이끌었으며, 요철의 절묘한 조화와 인생의 비움에 대한 네거티브 공간을 강조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053)668-156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