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미화 집 공개 "인테리어 고급스럽지만…세균이 득실득실?"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미화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건강을 해치는 유해세균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장미화의 집을 방문했다.

장미화의 집은 들어서자마자 잘 정돈된 거실과 주방이 눈에 띄며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육안으로는 깨끗해 보였지만, 냉장고 손잡이나 가스레인지 스위치 부분 등에서 기준치보다 몇 십 배 많은 세균이 발견되 충격을 안겨다 주었다.

한편 장미화 집 공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화 집 공개 모습 보고 정말 깔끔하다고 생각했는데..." "장미화 집 보니 우리집보다 깨끗한데 세균이 저만큼이나?"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