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화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건강을 해치는 유해세균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장미화의 집을 방문했다.
장미화의 집은 들어서자마자 잘 정돈된 거실과 주방이 눈에 띄며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육안으로는 깨끗해 보였지만, 냉장고 손잡이나 가스레인지 스위치 부분 등에서 기준치보다 몇 십 배 많은 세균이 발견되 충격을 안겨다 주었다.
한편 장미화 집 공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화 집 공개 모습 보고 정말 깔끔하다고 생각했는데..." "장미화 집 보니 우리집보다 깨끗한데 세균이 저만큼이나?"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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