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김재원은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으로 '메이퀸' 이후 6개월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원의 모습에서는 여전히 부드러운 미소를 보여 여심을 자극했다. 이날 촬영은 김재원의 첫 촬영으로 파주 자유로 근처에서 진행됐다.
김재원은 고난도 차량 추격신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하며 앞으로 보여 줄 강한 형사의 면모를 미리 드러냈다.
'스캔들'은 건물 붕괴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 자의 아들을 납치하고, 그 아들이 자라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는 내용으로 복수 후의 상처 극복에 관한 이야기다.
김재원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재원 근황 사진 보니 여전히 멋있네" "김재원 웃는거 너무 예쁘다" "김재원 근황 보게 되니 좋네요~ 빨리 드라마에서 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캔들'은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6월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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