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영 새누리당 의원(고령성주칠곡)은 3일 국회에서 환경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미래환경연구포럼'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포럼 창립총회에는 학계, 산업계, 시민단체 등 환경전문가 190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환경복지구현 ▷기후변화대응 ▷환경산업육성 등을 포럼 3대 비전으로 제시했다.
포럼 대표위원으로 선출된 이 의원은 "3대 비전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창조경제의 기반"이라며 "환경 문제를 종합적으로 연구'해결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가 협조한 것은 이번 포럼이 최초"라고 강조했다. 또 "정부의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검토한 뒤 입법이 필요하면 국회에서도 돕겠다"고 밝혔다.
이지현기자 everyda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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