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김천국제초청여자농구대회'가 3일부터 8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일대에서 시작됐다. 한국실업농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올해 세 번째 실업여자농구축제이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지난 4월에 펼쳐진 2013년 실업농구 연맹전 우승팀인 동아백화점을 비롯해 사천시청, 부산체육회, 국일정공, 그리고 개최지 김천시청 등 5개 국내 팀이 참가하고 중국 2팀, 일본 1팀, 대만 1팀, 말레이시아 1팀, 인도네시아 1팀 등 아시아에서 6개 팀이 참가, 모두 11개 팀이 우승컵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