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5일 '4대 사회악 근절 100일 추진상황 점검 및 향후 과제 관련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대구경찰이 100일 동안 추진해온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을 평가'분석해 개선해야 할 부분을 점검하고,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가야 할 것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00일 추진사항 및 향후계획 보고, 우수사례 발표,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관련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경찰은 그간 성폭력 특별수사대 발대, 학교전담경찰관 증원 등 4대 사회악 근절의 기반을 만드는데 힘써왔으며, 검거'단속 활동에도 집중했다.
경찰은 앞으로 경찰서에 성폭력 전담수사팀, 가정폭력 전담경찰관 배치, 학교폭력 관련 전문가 학교전담경찰관 특채 등 전문성을 키울 계획이다.
최동해 대구경찰청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은 물론 민생치안 안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