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선영 열애 고백 "7살 연상男과 열애 중… 남친 애교가 더 많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선영 열애 고백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박선영이 열애를 고백해 화제다.

박선영은 최근 '골드미스 특집'으로 꾸며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녹화장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50살 이전에는 결혼하지 않겠다"며 "우리가 앞으로 100세 시대다. 100세 시대인데 너무 일찍 결혼하는 것 같다"고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를 묻는 출연진들에게는 "7살 차이가 나는 연상이다. 남자 쪽이 애교가 더 많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박선영 열애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선영 열애 소식에 너무 좋아보인다", "박선영 열애 너무 축하해요~! 예전에 참 좋아했었는데", "박선영 열애?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선영은 영화 '가슴달린 남자' 등에서 보이시한 매력을 어필하며 이름을 알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