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23)의 간단 요리 '짜계밥'이 화제다.
윤아는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해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여수로 식객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기상 미션에 성공한 멤버에게 손수 차린 아침식사를 제공했다.
윤아의 '짜계밥'은 인스턴트 짜장라면과 쌀밥, 계란프라이를 섞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보였다.
특히 이를 맛 본 1박2일 멤버들은 간단한 레시피와는 달리 놀라운 맛으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윤아 짜계밥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짜계밥 보니까 완전 먹음직 스럽더라" "나도 만들어 봐야지~" "윤아 짜계밥 대박~ 윤후가 보면 뭐라고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