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이장우 교수 등 7명, 정부 주요 위원회 위원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대 교수들이 정부의 주요 위원회에 대거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대 이장우(경영학부) 교수는 최근 경제 분야의 유일한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국민경제자문회의' 공정경제분과 위원과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경제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경제 분야의 국정과제를 모두 포괄하는 대통령 당연직 의장이다. 창조경제 자문위원회는 창조경제 관련 정책을 개발'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현장 목소리와 정책 제안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모임이다.

정부 R&D 예산을 검토할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회'에도 경북대 교수들이 대거 위촉됐다.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으로 ▷'생명복지' 분야에 이재태(의학과), 김인산(의학과), 권오석(응용생명과학부) 교수 ▷'거대공공' 분야에 조명희(융복합시스템공학부), 김은산(물리학과) 교수 ▷'첨단융합' 분야에 이상룡(기계공학부) 교수 등 6명이 최근 위촉됐다. 국가과학기술심의위원회는 새 정부 출범으로 기존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기능이 미래부로 이관됨에 따라 이를 대체하기 위해 신설한 과학기술분야 최고 심의의결기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