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신인 개그맨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콘 신인 개그맨'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700회 특집을 맞이해 전유성, 김병만, 류담, 노우진, 이수근, 강성범, 신봉선, 샘 해밍턴, 정형돈, 정종철, 김시덕, 김기수, 김영철 등의 선배 개그맨과 함께 이번 공채를 통과한 신인 개그맨들이 출연해 개그 감각을 선보였다.
신인 개그맨들은 댄스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개사해서 부르는 등 방청객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많은 신인 개그맨들은 각자의 이름 대신 '28기 신인 개그맨'이라는 자막이 달렸음에도 눈에 띄는 외모와 특유의 재치로 눈길을 끌었다.
'개콘 신인 개그맨'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콘 신인 개그맨, 잘생겼네", "개콘 신인 개그맨, 예쁜 여자 개그맨 있다", "개콘 신인 개그맨, 춤 완전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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