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청강 해명 "3억원 넘는 람보르기니 알고보니 친구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수 백청강(24)이 람보르기니 소유 여부와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6월11일 오전 백청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저녁 작업 끝나고 한강으로 산책하러 갔어요. 내 사랑 람보와 같이"라는 글과 함께 연두색 람보르기니 앞에서 포즈를 취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가 3억원에 이르는 람보르기니를 실제 소유로 착각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슈가 된 바 있다.

이에 소속사 토르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한 매체를 통해 "금일 논란이 됐던 람보르기니 차량은 백청강 소유가 아닌 친구 소유"라며 "현재 백청강은 MBC '위대한 탄생1' 우승 당시 부상으로 받았던 K7을 타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백청강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청강 오해하도록 사진을 올렸네..." "백청강 람보르기니랑 사진찍은게 왜?" "돈이 많나?" "백청강 해명 들어보니 오해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