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 가족 엄마·아이들 "책에 빠져 한국문화 쏙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문화여성 및 자녀들을 위한 다문화 도서관인 구미 형곡동의 '모두'는 구미대학교 열린마음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책이랑 떠나는 코리안 컬쳐 여행'이란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책을 소재로 여러 가지 놀이 활동과 체험을 병행, 우리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이달 7일부터 금요일마다 격주로 열리며, 현재 다문화가족과 맞벌이가족 자녀 등 2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청개구리 큰눈이의 단오'를 읽고 창포비누 만들기, '파란부채 빨간부채'를 읽고 전통 문양 부채 만들기, '사물이야기'를 읽고 사물놀이 악기와 다른 나라의 악기를 다뤄보는 등 아이들이 책으로 읽은 내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