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 가족 엄마·아이들 "책에 빠져 한국문화 쏙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문화여성 및 자녀들을 위한 다문화 도서관인 구미 형곡동의 '모두'는 구미대학교 열린마음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책이랑 떠나는 코리안 컬쳐 여행'이란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책을 소재로 여러 가지 놀이 활동과 체험을 병행, 우리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이달 7일부터 금요일마다 격주로 열리며, 현재 다문화가족과 맞벌이가족 자녀 등 2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청개구리 큰눈이의 단오'를 읽고 창포비누 만들기, '파란부채 빨간부채'를 읽고 전통 문양 부채 만들기, '사물이야기'를 읽고 사물놀이 악기와 다른 나라의 악기를 다뤄보는 등 아이들이 책으로 읽은 내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