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이러니 내가 여장에 욕심내지" 새초롬한 표정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김지호는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러니 내가 여장에 욕심내지. 안나야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호는 허안나와 똑같이 핑크톤 원피스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김지호는 옷과 화장, 머리스타일까지 허안나와 똑같이 따라하고 있지만 감출 수 없는 남성적 매력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진짜 웃긴다" "우와~ 역시 개그맨 다워"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너무 웃겨" "둘이 잘 어울리는 데요?" "진짜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