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이러니 내가 여장에 욕심내지" 새초롬한 표정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김지호는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러니 내가 여장에 욕심내지. 안나야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호는 허안나와 똑같이 핑크톤 원피스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김지호는 옷과 화장, 머리스타일까지 허안나와 똑같이 따라하고 있지만 감출 수 없는 남성적 매력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진짜 웃긴다" "우와~ 역시 개그맨 다워"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너무 웃겨" "둘이 잘 어울리는 데요?" "진짜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