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이러니 내가 여장에 욕심내지" 새초롬한 표정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김지호는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러니 내가 여장에 욕심내지. 안나야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호는 허안나와 똑같이 핑크톤 원피스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김지호는 옷과 화장, 머리스타일까지 허안나와 똑같이 따라하고 있지만 감출 수 없는 남성적 매력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진짜 웃긴다" "우와~ 역시 개그맨 다워"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너무 웃겨" "둘이 잘 어울리는 데요?" "진짜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