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부곡초등학교가 12일 호국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국립 대전현충원과 계룡대를 방문했다.
학생 80명과 교직원 등 일행 120여 명은 현충원을 찾아 분향과 묵념을 하면서 순국선열의 희생 정신을 기렸다. 계룡대에서는 국군홍보영상을 보는 등 안보 교육을 받고 김덕희 교장의 죽마고우인 박래범 해군 준장과 대화 시간도 가졌다.
부곡초교 김덕희 교장은 ""평소 잊고 지내던 나라의 소중함을 느끼고 순국선열의 희생 덕분에 지금 우리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획한 행사"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