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국 잠정하차 '나 혼자 산다' 잠시 떠난다?…빈 자리는 누가 채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국 잠정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서인국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한다.

MBC 측에 따르면 서인국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 등 스케줄 강행으로 당분간 하차할 뜻을 피력했다.

서인국은 SBS '주군의 태양'과 영화 '노브레싱' 등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서인국 측은 "하차가 아닌 잠정 휴식이다"며 "스케줄이 허락하는 대로 다시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인국 잠정하차 소식을 전한 누리꾼들은 "서인국 잠정하차 소식에 깜짝 놀랬다" "서인국 잠정하차.. 안하면 안될까?" "서인국 잠정하차 하면 누가 투입되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국의 빈자리는 가수 강타가 채운다. 강타는 데뷔 17년 만에 첫 예능 고정으로 기대를 사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