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국 잠정하차 '나 혼자 산다' 잠시 떠난다?…빈 자리는 누가 채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국 잠정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서인국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한다.

MBC 측에 따르면 서인국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 등 스케줄 강행으로 당분간 하차할 뜻을 피력했다.

서인국은 SBS '주군의 태양'과 영화 '노브레싱' 등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서인국 측은 "하차가 아닌 잠정 휴식이다"며 "스케줄이 허락하는 대로 다시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인국 잠정하차 소식을 전한 누리꾼들은 "서인국 잠정하차 소식에 깜짝 놀랬다" "서인국 잠정하차.. 안하면 안될까?" "서인국 잠정하차 하면 누가 투입되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국의 빈자리는 가수 강타가 채운다. 강타는 데뷔 17년 만에 첫 예능 고정으로 기대를 사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