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성 결혼 계획 "7월 결혼설 사실 무근…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은 언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지성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한 박지성(QPR)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은 20일 오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김민지 아나운서와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올 여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는 박지성은 열애설과 함께 제기된 7월 결혼설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다"라고 일축했다.

그는 "7월 초면 팀에 합류해서 프리시즌을 보내야 한다. 내가 은퇴를 하지 않는 한 그런 일은 없다"며 "아직까지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지 않았다. 결혼을 하게 된다면 많은 생각을 해야 하고,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박지성 결혼 계획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축구도 좋지만 빨리 결혼 하지" "박지성 결혼 계획 아직까지 없나보네" " 당장 결혼 할 줄 알았는데" "박지성 결혼 계획 없어서 김민지 아나운서 섭섭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배성재 아나운서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