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프터스쿨 6인 체제 "나나 부상에 예정된 스케줄 모두 중단...심각한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프터스쿨 6인 체제 소식이 전해졌다.

추락사고로 부상을 입은 나나는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을 모두 중단하고 건강 회복에 주력하기로 했다. 애프터스쿨은 나나가 빠진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프터스쿨 6인 체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프터스쿨 6인 체제 조금 섭섭하긴 하지만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애프터스쿨 6인 체제 언제까지 할까?" "나나 많이 아픈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는 19일 오전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 사전 녹화를 마치고 내려오던 중 메인 무대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바로 병원으로 이동한 나나는 1차 검사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없었으나 정밀 검진 후 골반쪽 타박이 심각하다는 결과가 나와 즉시 입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