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반려동물 키우는 인구 늘자 '개모차'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대구 신천 둔치에서 한 시민이 애견용 유모차인 '개모차'를 끌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1인 가구와 노년층이 늘면서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도 급증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반려동물 인구는 약 1천만 명, 세대수는 4백만 가구, 관련산업 규모는 4조원에 달한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