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움 청하는 수달 "뚜껑 좀 따주세요"…우쭈쭈~ 너무 귀여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움 청하는 수달이 화제다.

'도움을 청하는 수달'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움을 청하는 수달'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도움 청하는 수달 동영상을 보면 수달이 잽싸게 자판기에서 통조림으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나온다. 특히 도움 청하는 수달는 카메라를 향해 애처로운 표정으로 통조림을 들이민다.

도움 청하는 수달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움 청하는 수달 너무 귀엽다. 애완용으로 키우고 싶다", "도움 청하는 수달보니깐 내가 가서 뚜껑 따주고 싶다" "도움 청하는 수달 정말 귀엽게 생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달은 영리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천연기념물로 지정돼있어 국내법상 애완용으로 키울 수는 없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