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 떳다방 집중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범일 대구시장은 20일 간부회의에서

"공동주택 등 분양사무실 현장에서

속칭 떴다방의 영향으로

신규분양 아파트의 프리미엄 형성 등

부동산 경기 과열을 부추기는

부동산 거래질서 문란 행위를 바로 잡겠다"고

특별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와 구·군은 경찰청 및 국세청과 협조해

공동주택 분양사무소는 물론

입주가 예정된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떴다방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특히 가설천막이나 이동식 탁자를 철거하고

불법 광고시설물을 지속적으로 단속하는 한편

법위반 행위 적발 시에 행정처분과 동시에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또 구·군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와 함께 간담회를 열어

중개업협회가 주축이 돼 회원 중개업소를 중심으로

자정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