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주노 '23살 연하' 부인, 헉! 장모님은 2살 차이?…"아직 많이 불편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토) 방송되는 MBC 세바퀴 '능력자 특집'에서는 이주노, 이한위, 홍록기, 박세민이 출연해 '평균 나이 차 17세' 연하의 부인을 쟁취한 비법을 소개한다.

실제 아내와의 나이 차는 홍록기 11살, 박세민 16살, 이한위 19살, 이주노 23살이었고 이날 녹화에서 더욱 화제가 된 것은 바로 장모님과의 나이 차이였다.

이주노는 장모님과 나이 차가 두 살밖에 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주노는 "장모님은 아직 나를 불편해하는 것 같다. 4살 차이인 장인어른과는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다. 장인어른께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이셨다"고 말했다.

MBC 세바퀴 '능력자 특집'은 22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