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유산이 결말을 맺고 배우 이정진이 종영 소감을 전해 화제다.
배우 이정진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을 통해 안방극장의 훈남으로 등극한 이정진이 마지막까지 유진을 향한 순애보를 선보이며 다정다감한 훈남 이정진이 마지막 종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정진은 "세윤이를 사랑해주셔서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한 마음이다. 시청자 분들께 받은 큰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 또한 그 동안 긴 여정을 함께해 온 출연진 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현장 스태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며 훈훈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지막 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라 30.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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