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 초대형 벌집이 발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m 초대형 벌집은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에서 한 곤충 전문가에 의해 발견되었다.
벌집을 발견한 곤충 전문가는 "공룡이 살았던 선사 시대의 벌집을 보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 벌집은 말벌의 한 종류인 '옐로 재킷'이 만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곤충 전문가는 '옐로 재킷'이 사람을 해칠 수도 있을 정도로 위험하기 때문에 파괴 했음을 밝혔다.
한편 2m 초대형 벌집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2m 초대형 벌집 진짜 무섭다..." "왜 저렇게 크게 집을 지은 거지?" "우와~ 저기에 벌이 몇 마리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