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부케 주인공이 공개돼 화제다.
엄지원 측이 한혜진 부케를 받은 이유를 밝혔다.
엄지원은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혜진 기성용 결혼식에서 한혜진이 던진 부케를 받았다.
엄지원의 한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엄지원이 한혜진의 가장 친한 친구다. 평소 한혜진과 교회를 다니며 친분을 쌓은 절친 자격으로 부케를 받았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엄지원은 송윤아 결혼식(2009년 5월28일) 때도 부케를 받았다. 엄지원이 부케를 자주 받는 편이다. 결혼설? 뭐 이런 건 아니다"고 말했다.
엄지원은 한혜진, 박수진, 박탐희 등이 속한 여배우들의 기독교 모임인 '하미모' 멤버이기도 하다.
한혜진 부케 주인공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혜진 부케 주인공 엄지원? 곧 좋은 소식 들리겠네요" "한혜진 부케 주인공 엄지원 받을 줄 알았어" "한혜진 부케 주인공 엄지원 좋겠다! 곧 반가운 소식 들려 주길 바래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지난 6월25일 혼인신고까지 마쳤으며 신접살림은 영국에서 차린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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