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남매 카톡, 불러도 대답없는 남동생…"용돈 끊어버린다"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유 남매 카톡이 화제다.

가수 아이유 남매의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남매 카톡'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남동생과 나눈 카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는 아이유가 자신의 팬카페에 올린 게시물로 알려졌다.

대화내용을 보면, 누나인 아이유가 동생을 여러 번 "야"라고 부르지만 동생은 대답이 거의 없다.

이에 화가 난 아이유가 "한번만 더 답장 안 하면 너 용돈 다 끊어버림"이라고 말하자 동생은 그제서야 "왜"라고 짧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이유 남매 카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남매 카톡, 연예인이라도 다를 바는 없는 듯", "아이유 남매 카톡, 동생이 어린가?", "아이유 남매 카톡, 용돈 끊는다니까 그제야 답장하는 거 봐, 재밌네 그 친구", "아이유 남매 카톡, 정말 아이유 맞아?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