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현정 해명 "얼마나 넋 놓고 사길래 애들에게 배운다는 거냐" 사실 속 뜻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현정이 제작발표회 당시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고현정은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기자간담회 도중 "제작발표회 당시 '아이에게 배울 건 없다'는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는 취재진의 말에 "어른의 책임을 강조하려다 툭 말씀드린 게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고현정은 "내가 순식간에 말을 툭 던지는 경향이 있다"며 "애들에게 왜 배울 게 없겠느냐. 애들에게 배우는 것보다 아이들이 어른에게 배울 점이 더 많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서 말한 것"이라고 속 뜻을 밝혔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4일 제작발표회에서 "아역 배우를 보면서 배우는 게 많다"란 최윤영의 발언에 "애들은 애들이다. 우리 어른들이 가르쳐 줘야지. 얼마나 넋 놓고 사는 어른들이면 애들에게 배운다는 거냐"고 받아쳐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고현정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현정 해명 들어보니 괜히 오해했네" "무슨 뜻인 지 알겠는데 그래도 연예인이라 말 조심해야 할 듯" "고현정 해명 이해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