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교육발전기금 기탁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의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모금 활동에 기업체와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의 기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2일 지역출신 기업인 이강하(아스코 대표) 씨가 고령군청을 방문해 "고향 후배들의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곽용환 고령교육발전위원장에게 1천만원을 전달했다. 또 고령군 딸기 연합회가 300만 원, ㈜고령전통시장 상인들이 60만원을 전달했다. 파리바게트 고령지점은 매월 10만원씩 전달하기로 했고, 고령농협(조합장 조영대) 직원 16명도 매월 자동이체로 기금을 내놓기로 했다. 이 밖에도 주민 250여 명이 매월 자동이체로 350여만 원을 내놓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