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승윤 첫 등장, 마수리 느낌 어디로?… 미친 존재감 터졌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승윤 첫 등장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오승윤이 MBC '불의 여신 정이'에서 첫 등장과 동시에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권순규 이서윤 극본, 박성수 정대윤 연출) 2회에서 오승윤은 밤 늦도록 노련한 솜씨로 도기를 만드는데 열중하는 어린 이육도에 완벽 빙의된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드라마 '불의여신 정이' 극 중 오승윤은 사옹원 변수 이강천(전광렬)의 아들이자 명문 도예가의 장손인 이육도의 어린 시절 모습으로 열연을 펼쳤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오승윤은 최고의 도기 장을 꿈꾸며 완벽을 추구하는 이육도에 완벽 빙의된 듯 진지하고 근엄한 표정으로 '조선시대 엄친아'로 변신했다.

특히, 짧은 분량 속에서도 촬영 현장에서 대본이 닳도록 손에서 놓지 않는 등 수험생 포스를 풍기며 강렬한 눈빛의 잘생긴 이목구비로 여심을 자극한다.

오승윤 첫 등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승윤 첫 등장 너무 기대된다" "오승윤 첫 등장 하는데 당연히 본방사수해야지" "마수리 꼬마가 벌써 이만큼 컸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승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스토커'에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