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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성 폭풍성장 "'파송송 계란탁'서 제 2의 강동원…벌써 남자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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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성 폭풍성장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인성은 MBC 새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에서 임해군 역을 맡고 있다.

4일 '불의 여신 정이' 제작사 측이 공개한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서 이인성은 활 시위를 당기는 늠름한 모습과 함께, 강동원이 보이는 미소를 보여줘 훈훈함을 전했다.

이인성은 과거 임창정과 함께 주연을 맡았던 영화 '파송송 계란탁'과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3'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강동원과 닮은 얼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인성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이인성 폭풍성장 바람직하다", "이인성 폭풍성장 반갑네", "이인성 폭풍성장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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