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유리 반전 침실 "깔끔한 침대와 지저분한 옷장…집도 4차원이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유리 반전 침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사유리가 러블리한 침실과 충격적인 반전의 드레스룸을 공개한다.

사유리는 최근 진행된 FashionN '한위트룸 시즌5' 녹화에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사유리는 평소 활동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스케줄이 없을 경우에는 두 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순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유리의 침실에는 흰색의 깔끔한 침대와 엔틱한 가구가 배치돼 있었다. 사유리는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직접 발품을 팔며 소품을 하나하나 구입한다"며 자신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밝혔다.

반면 침실에 이어서 공개된 드레스룸은 충격적인 반전의 모습으로 MC들을 경악케 했다.

사유리의 옷장에는 20년 전 학창시절부터 입었던 카디건부터 수북이 쌓인 옷무덤이 여기저기 만들어져 있었다.

사유리는 옷무덤에 대해 "여름 옷이 많아서 그렇다. 겨울 옷은 없어서 춥다"며 4차원답게 해명을 해 MC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사유리 반전 침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옷장에 옷이 한무더기네" "사유리 반전 침실 진짜 대박" "사유리 혼자 사나?" "사유리 반전 침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의 충격적인 드레스룸이 공개될 '스위트룸5'는 6일 밤 12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