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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윤후 러브콜 "넘어오라우 짜파구리 해주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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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윤후 러브콜'이 화제다.

개그우먼 이국주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최근 진행된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서는 더블패티 이국주가 '돼지 공화국'에서 윤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문세윤이 돼지 공화국에 들어올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기 위해 문제를 냈다.

이국주는 "요즘 돼지 공화국에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의 제목은?"이라고 물었다.

이에 문세윤은 "'아빠 어디가' 맛있어?"라고 답했다.

이국주는 다시 "그렇지! 아빠가 어디 가는지 왜 궁금해? 어디가 맛있어 정도는 되야 궁금하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국주는 "근데 거기 출연하는 윤후! 너의 후루룩 먹는 모습은 날 감동시켰어. 너 조금만 더 먹고 키워서 넘어오라우. 넘어오면 누나가 짜파구리 해주갔어"라고 윤후에게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 윤후 러브콜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후가 인기가 많긴 많은가봐", "이국주 윤후에게 러브콜, 대세를 아네", "윤후는 뚱뚱하지 않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코미디 빅리그'는 6일 밤 9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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