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준희 나쁜손 정진운 가슴을 '더듬더듬' 시청자들 심장이 벌렁벌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준희 나쁜손'이 화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출연 중인 고준희가 가상남편 정진운의 몸을 더듬는 나쁜손을 펼쳤다.

6일 방송분에서 고준희는 남편 정진운이 헬스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고준희는 정진운의 운동 효과를 확인한다는 명목 아래 '나쁜 손'을 자처하며, 가슴과 배를 매만지며 그의 근육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고준희 나쁜손' 방송을 본 네티즌은 "고준희 나쁜손, 에잇!", "고준희 나쁜손, 보는 내내 내 심장이 벌렁벌렁", "고준희 나쁜손, 정진운 느끼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진운-고준희 커플을 비롯해 조정치-정인, 태민-나은 커플은 화보 1등을 위한 쟁탈전을 벌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