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이 효연과 전화연결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샘 해밍턴은 7월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이상형으로 꼽았던 소녀시대 효연과 전화연결을 했다.
샘 해밍턴은 "다른 가수는 다 필요 없다. 방송을 그만 둬도 여한이 없다"며 일편단심 마음을 고백했다.
효연은 샘 해밍턴의 마음에 보답으로 "오빠~ 사랑해요!"라는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전해 샘 해밍턴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한편 샘해밍턴 효연 전화연결을 들은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여자친구 질투하겠다" "샘해밍턴 효연 전화연결 대박~" "샘해밍턴 효연 둘이 잘어울리네" "오~ 샘해밍턴 효연 좋아하보네 전화연결 너무 좋아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