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렇게 시원할 수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부터 벌써 폭염특보, 8월은 어떻게 하라고….'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35.9℃를 기록하는 등 올여름 들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10일 오후 육군 50사단 가창유격장에서 강철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유격훈련을 마친 후 수돗가에서 시원한 물로 얼굴을 씻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첫 '90년대생 장관'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용 후보자를...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납부액이 1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으며, 특히 SK하이닉...
공정거래위원회는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이 대표로 있는 회사 사적표시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이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