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지난 11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은 전국 기준 22.8%(닐슨코리아)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22.1%) 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기억상실증에 걸렸던 박수하(이종석 분)가 기억과 초능력을 되찾으면서 박수하와 민준국(정웅인 분) 사이의 숨겨진 진실이 드러났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보니까 완전 인기 많네" "그렇게 재밌나?"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은 8.9%를, KBS2 수목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