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저녁 7시 45분쯤 대구 중구 계산동 현대백화점 7층 외벽에서
불이 났다 18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백화점 안으로 연기가 들어와 쇼핑객과 직원 등 백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이 불로 백화점 외벽에 설치된 LED 광고판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