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인 몸매갑녀, "아버지 앞에서 비키니를?"…시청자들 '경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인 바이러스'가 여름특집으로 선보인 비키니의 신 편이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은 여름특집 '비키니의 신' 편에서는 무보정 비키니 완판녀와 전국 비키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비키니 몸매甲녀'가 등장해 다양한 사연을 공개했다.

특히 워터파크 주최 전국 비키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몸매갑녀는 볼륨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집안에서도 비키니를 입고 생활하는가 하면, 아버지 앞에서 워킹 연습과 포즈 연습도 해 가족들의 원성과 더불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어머니는 "집에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처럼 살면 좋지 않나"라며 부끄러워 했다. 동생 역시 "밖에서는 저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구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화성인 몸매갑녀 모습을 접하 누리꾼들은 "화성인 몸매갑녀 몸매 진짜 좋다" "아무리 좋아도 아빠 앞에서 저러는 건 진상인 듯" "우와..몸매가 살아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