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과거 발언이 공개됐다.
배우 엄지원(36)과 건축가 오영욱(37) 씨의 열애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엄지원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엄지원은 지난해 MBC 라디오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에서 "가끔 너무 외롭다. 뒤쪽에 단추가 많은 옷을 입을 때 혼자 거울을 보면서 낑낑대다보면 누군가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하는 남편상에 대해서는 "내가 집에 늦게 들어가도 이해해주는 남자. 며칠간 집을 비워도 이해해주는 남자"라고 밝혔다.
한편 엄지원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지원 과거 발언 보니까 자상한 남자겠네" "우와 둘이 은근 잘 어울려요" "엄지원 과거 발언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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