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 아빠의 비극'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찍는 아빠의 비극'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찍는 아빠의 비극' 속 아빠의 사연은 내일 당장 가족사진이 필요한 아빠가 가족 모두가 나온 사진을 찾지 못하자 아들 친구가 함께 찍힌 사진에 자신의 얼굴만 끼워넣어 합성사진을 만든 것.
특히 '사진 찍는 아빠의 비극' 사진에서 아빠 얼굴만 비정상적으로 크게 나와 합성임을 명확히 알 수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는 늘 사진을 찍어주기만 했던 아빠여서 정작 가족 모두가 함께 나온 사진을 구하기 어려웠던 아빠의 비극을 엿볼 수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찍는 아빠의 비극'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빠의 마음이 저렇다. 찍어주기만 했던 우리 아빠 생각이 난다" "웃기지만 슬프네" "안타까운 우리네 가장들의 현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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