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이 이승철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1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펠가모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5 리턴즈' 제작발표회에는 김기웅 국장, 이선영PD,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윤종신은 "이승철 씨와 난 성향이 약간 다른데 사실 의지를 많이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방송에서는 견제로 비춰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의견이 다른 것은 결국 프로그램에서 다양성으로 드러날 거라 생각한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윤종신은 "이승철 씨와 불화설도 있었는데 자주 만나야 불화설이 생기는데 사실 자주 보지도 못 했다"라고 재치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종신 이승철과 딱히 친해보이지도 않는데" "윤종신 해명 들어보니 별 감정 없는 것 같은데" "윤종신 해명 대로 성향이 다를 뿐인 것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5 리턴즈'는 내달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