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매일을 읽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글 쓰는 것이 취미라 주간매일 독자카페에 보낸 내 글이 소개되었는지 기다려진다. 비록 내 글이 채택되지 않았더라도 다른 사람의 귀한 글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요즘 취업 준비 중이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럴 때 주간매일은 초조한 내 마음을 풀어주고 정화해주는 마음의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글과 함께 가끔 얻어지는 선물도 큰 기쁨이다. 마치 큰 것을 얻은 것처럼 소중함을 느끼고,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주간매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장명희(대구 달서구 이곡동)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난주 주간매일 표지는 시원한 냉수 같은 느낌을 선사해 주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자극해 당장 '가슴 속이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먹고 싶다'는 의욕을 불러일으켰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짜장 박사 김종암 씨'에 대한 기사였다. 중3 때 짜장면과의 만남, 그리고 숱한 역경을 이겨내고 이색 짜장면을 개발한 그의 열정과 탐구심을 배울 수 있었다. 그의 집념에 진정한 박수를 보낸다. 가족들과 함께 경산의 '정통 천안문'에 꼭 들러볼 생각이다.

김성룡(대구 수성구 시지동)

 

사계절을 가진 우리나라는 각 계절에 어울리는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가 있습니다. 특히 계절마다 즐기는 음식 종류가 다양해 행복합니다. 지난주 주간매일 표지의 시원한 냉면 사진을 보면서 본격적인 여름을 체감합니다. 냉면이 먹고 싶을 때 물냉면과 비빔냉면 어느 것을 먹을까 하고 항상 망설이곤 합니다. 냉국수와 비빔국수, 그리고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 사진을 보면서 당장 식당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상현(대구 달서구 상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의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해 야당의 지적에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가 '수축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 감소와 함께 공업용수 및 폐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아리마 데쓰오 교수는 한국이 이제 일본보다 부유해졌다고 주장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재산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