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무소속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이 지난해 대선 정국에서 안 의원을 지지했던 전국 각지의 '내일포럼'에 월 1만원 이상 정기후원회원 100명을 모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은 이를 두고 기존 안 의원 지지세력을 모아 정치세력화나 신당 창당에 힘을 모으려는 움직임이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내일포럼은 지금도 각 지역에서 회원들과 함께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안 의원 측에서는 이런 정기후원회원 모집이 정책네트워크 내일 차원이 아닌 내일에 소속된 개인 회원들의 개별 부탁이라고 선을 긋고 있다.
서상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