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결혼고민'이 화제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레이나가 결혼고민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레이나는 최근 케이블 채널 MBC뮤직 '피크닉라이브 소리, 풍경' 녹화에 참여해 'Love Actually'라는 테마로 결혼식장에서 진행된 녹화 도중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레이나는 "이제 나이를 먹은 것 같다"며 "요즘 '결혼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결혼 3년차인 데이브레이크 보컬 이원석은 "결혼하면 제일 좋은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것"이라며 결혼을 적극 장려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최근 그룹 써니힐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인기를 끌었던 데이브레이크의 '들었다 놨다'에 애프터스쿨의 레이나가 참여해 색다른 스타일로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레이나 결혼고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나 결혼 고민 무슨 벌써부터 결혼이라니..." "레이나 결혼 고민 아직은 이르다", "레이나 결혼 고민 25살인데 너무 빨라", "레이나 결혼 고민 혹시 누구 사귀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 방송될 '피크닉라이브 소리, 풍경'에서는 '들었다 놨다'와 함께 애프터스쿨의 히트곡 '너 때문에'와 대선배 조용필의 '단발머리'도 새롭게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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