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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생 아이디어 모아 '오페레타 마술피리'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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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아양아트센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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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술가! 내가 만든 오페레타 마술피리'의 연극 수업장면.

2013 대구문화예술지원센터 상상력프로젝트 '나도 예술가! 내가 만든 오페레타 마술피리' 발표회가 26일 오전 10시 30분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문화예술 기관과 연계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력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양아트센터의 '나도 예술가! 내가 만든 오페레타 마술피리'는 지난 5월부터 매주 월요일 2시간씩 입석초등학교 5학년 학생 81명이 '오페라 마술피리'를 재해석해 음악, 연극, 미술 3개분야로 나눠 지금까지 10회를 분야별로 체험하며 준비한 작품이다. 이를 여름방학을 이용해 26일 무대에 올리는 것.

강사로는 우승주(총괄감독), 김보경(음악), 방성택(연극), 김효선(미술) 등이 참여했다. 김형국 아양아트센터 관장은 "종합예술인 오페레타를 전문예술가들과 함께 제작하고 직접 출연함으로써 다양한 예술형식을 이해할 수 있고 아울러 인지력과 창의력을 조화롭게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053)23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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