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히티 컴백무대 "핫팬츠 입고 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너무 야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히티 컴백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타히티는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러브시크' 무대를 공개했다.

타히티는 컴백 무대에서 지난 쇼케이스에서처럼 옷은 벗지 않았지만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다리를 벌렸다 오므리는 안무로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이는 타히티가 쇼케이스 후 "방송용 안무는 따로 있다"며 "옷을 벗는 안무가 아닌 그런 느낌을 연상시킬 수 있는 동작으로 표현할 것"이라고 밝힌 걸 증명한 셈이었다.

타히티 컴백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타히티 컴백무대 진짜 대단하네" "타히티 컴백무대 진짜 야하다" "저건 좀 아닌 듯" "타히티 컴백무대 대박~남자들 좋아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타히티는 23일 진행된 신곡 발표 쇼케이스에서 팬츠와 탱크톱 차림으로 몸매를 드러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선정성에 대해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