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열리는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WEC)의 연사가 확정됐다.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는 각국 에너지 장관, 유엔, 세계은행, OPEC, IEA 등 국제기구의 수장과 글로벌 에너지 기업의 최고경영자 등이 포함된 56개국, 201명의 연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국 정부 관계자와 오일 및 가스, 유틸리티즈, 혁신 및 기술, 금융, 국제기구, 시민사회의 7개 분야로 구성되며 지속가능한 미래 에너지와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엑스코에서 '내일의 에너지를 위한 오늘의 행동'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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