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전국 첫 환경안전과 신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구미 불산 누출사고 등 지난해부터 잇따라 터지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안전과'를 신설했습니다.

직원 15명으로 구성된 환경안전과는 ,

화학·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거나, 사고가 일어나면 신속하게 대응 처리하고유독물 취급업체의 허가·신고와 지도·감독 업무를 맡게 됩니다.

경북도 환경안전과는 "환경사고는 초기대응이 미흡한 경우

치명적인 오염을 동반해 복원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특징"이라며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사고가 나면 초동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