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전국 첫 환경안전과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가 구미 불산 누출사고 등 지난해부터 잇따라 터지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안전과'를 신설했습니다.

직원 15명으로 구성된 환경안전과는 ,

화학·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거나, 사고가 일어나면 신속하게 대응 처리하고유독물 취급업체의 허가·신고와 지도·감독 업무를 맡게 됩니다.

경북도 환경안전과는 "환경사고는 초기대응이 미흡한 경우

치명적인 오염을 동반해 복원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특징"이라며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사고가 나면 초동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