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소년 축구팀 훈련지 각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고경면 강변축구장

영천시 고경면 단포리 강변축구장이 전국 유소년 축구팀의 하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에는 2일부터 7일까지 전국 7개 유소년 축구팀(대구FC 유소년 클럽, 포항유나이티드, 양주 유소년FC, 경기도 호동FC 외 2개 팀) 선수와 임원 150여 명이 체력 강화 및 기술 습득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영천시는 내년에 천연 잔디구장 3면 및 인조 잔디구장 1면을 추가로 갖춰 전지훈련 축구팀에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열 영천시 새마을체육과장은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임원들이 영천의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이용하고 있어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