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억짜리 고양이 놀이터, 원래는 도살장 이였다?…놀라운 변신에 '입이 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억짜리 고양이 놀이터가 공개돼 화제다.

미국 오하이오에 있는 동물 보호 센터 '엔젤스 포 애니멀스'에 1억짜리 고양이 놀이터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억짜리 고양이 놀이터에는 높이 7m에 가지가 36개인 인공 나무가 있다. 이 인공 나무는 고양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숨고 쉬라고 만든 것이다.

기부자인 마리 스틸링스의 이름을 따서 '마리의 나무'라 명명된 이 인공 나무의 가격은 10만 달러(한화 약 1억 원)이다. 마리의 나무는 세계 곳곳에 있는 고양이를 위한 나무 중 최대 크기로 '1억짜리 고양이 놀이터'라고 불린다.

1억짜리 고양이 놀이터가 있는 이 동물 센터는 원래 도살장이었으며 동물보호 운동을 펼치던 사람들이 구입해 건물의 용도를 정반대의 것으로 바꾸어 놓았다고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