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럭셔리 버스 주택 주택난 해소 가능? "폐차가 호텔로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럭셔리 버스 주택'이 공개돼 화제다.

'럭셔리 버스 주택'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럭셔리 버스 주택' 사진 속에는 폐차 직전이었던 낡은 버스가 럭셔리한 주택으로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럭셔리 버스 주택은 이스라엘 여성 두 명이 제작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더했다.

심리 전문가이자 생태학 전문가인 두 사람은 '낡은 버스를 집으로 바꿀 수 있다'는 발상에'럭셔리 버스 주택'을 만들게 됐다.

'럭셔리 버스 주택'는 이스라엘 대중교통 회사로부터 낡은 버스를 구입해 주방, 샤워부스, 침실 등을 만들어 럭셔리 버스 주택이 완성됐다.

럭셔리 버스 주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기서 살고 싶다", "집 살 필요 없네. 폐차를 사자", "집보다 더 좋아", "럭셔리 버스 주택 타고 전국여행 하면 소원이 없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